태화강 수질 개선과 생태계 복원을 위한 태화강 마스터 플랜 시행 계획이 수립됐습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발원지에서 하구까지 총
41.3킬로미터 구간 정화를 위해 모두
2천 370억원의 예산을 들여 생태 복원 등 40개
사업을 내용으로 하는 태화강 마스터 플랜
시행 계획을 확정해 시행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마스터 플랜에 따르면 시와 구.군의 수질과
녹지,하천,환경,도시계획등의 부서에서 분야별로 시행하게 되며,안전하고 깨끗한 태화강,
역사와 미래가 있는 태화강등 4대 분야로
구분돼 추진됩니다.
울산시는 태화강 마스터 플랜이 마무리되는
2천 14년이면 태화강 상류는 1급수,하류는
2급수로 변모해 전국 최고 수준의 도심하천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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