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은 학교에서 사용하는
공공요금,특히 전기요금의 경우
기준단가를 낮게 책정할 필요가 있다는
건의서를 다른 시도교육청과 합동으로
교육부에 제출했습니다.
교육청에 따르면 각급 학교에서 사용하는
공공요금이 학교운영비의 20%가 넘고
이 가운데 절반 가량을 전기요금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특히 여름철 에어컨 가동으로 학교당
매달 700만원 정도가 투입되고 있어
농업용이나 산업용 전력 요금을 적용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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