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영업을 해오던 남구 신정동 호텔
2군데가 경찰의 불시 기습 단속에
적발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 2개 오락실은 모두
오락기 기기를 변조한 상태에서 불법
영업을 해왔습니다.
경찰은 게임기판 65장을 압수했으며
불법 기기를 모두 폐기 조치해
위반업소에 대한 경각심을 높일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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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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