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8) 자신이 일하는
금은방에서 귀금속 등을 훔친 22살 장모씨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장씨는 지난달 7일 오후 4시쯤
남구 삼산동 모 금은방에서 가게주인 24살
정모씨가 자리를 비운 틈을 타 상품진열대에
있던 시가 40만원 상당의 순금 휴대폰줄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8차례에 걸쳐 132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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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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