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화재와 이에따른 피해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크게
줄어든 거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올 상반기 동안
울산지역에서 발생한 화재는 568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5%가 줄었으며, 피해액도
11억3천900만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보다 30.6% 감소했습니다.
소방본부 관계자는 "IWC 국제회의를 앞두고
화재 예방 홍보와 안전 점검을 강화한 결과
시민의 안전의식이 높아져 화재 발생과 피해가 감소한 것으로 분석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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