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유일의 남구 장생포 고래박물관이
개장 초기부터 관람객이 크게 몰리면서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남구청에 따르면 지난 5월 31일 문을 연 고래
박물관에 하루 평균 2천580여명씩 한달만에
7만7천여명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고래에 관한 지식을 갖춘 전문 인력과 교육, 문화 프로그램이 제대로 갖춰져 있지
않는 등 대부분 일회성 관람에 그치고 있어
이에 대한 보강이 절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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