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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화환을 훔쳐 다시 되팔려던 꽃집주인과 건축자재를 몰래 훔치던 일당이 순찰을 돌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밤사이 일어난 사건사고, 전재호 기자가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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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문을 연 점포 앞에 놓여있던 축하 화한을 밤사이 몰래 훔쳐 되팔려던 꽃집주인이 순찰을 돌던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8) 울주군 청량면 덕하리 모 주유소 앞 노상에서 축하화한 6개를 훔치려던 37살 서모씨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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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공사 현장에서 건축자재를 차떼기로 훔치려던 일당 역시 순찰을 돌던 경찰에 덜미가 잡혔습니다.
울산중부경찰서는 어제(7\/7) 밤 9시쯤 북구 진장동 공토에 놓여있던 철재 연결봉 80여개를 훔치려던 39살 박모씨를 현장에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를 상대로 최근 잇따른 건축자재 절도 사건에 대해 여죄를 추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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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8) 동구 방어동 일대에서 택시 금품을 몰래 훔쳐온 32살 김모씨에 대해 특수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5일 개인택시 창문을 드라이버로 열고 들어가 현금 10여만원을 훔치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택시에 놓여있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MBC뉴스 전재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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