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의원들의 연수가 관광성 해외여행이라고
비난한 참여연대의 주장에 대해 울산시의회가
강력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울산시의회는 연수 일정은 관광과 문화 등
울산에 접목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 대해
짜여졌다며 참여연대의 외유성.낭비성
여행이라는 주장을 반박했습니다.
그러나 출국 30일전까지 심의를 해야한다는
규정을 어긴것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책을 세웠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참여연대측은 해외여행으로 집행된
예산을 모두 반납해야 한다고 거듭 주장하고
서명운동을 벌이겠다고 밝혀 시의회와 참여연대간의 정면충돌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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