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의 총 파업 지침에 따라 오늘(7\/7)
울산지역에서도 노조 간부를 중심으로 일부
노조원들이 파업에 참가했으나 생산 차질은
빚어지지 않았습니다.
한국노총 울산지역본부는 오늘(7\/7) 노조
간부와 비근무, 교대 근무 조합원 등 350여명이
파업을 선언하고 서울에서 열리는 전국노동자 대회에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한국노총 울산본부 관계자는 오늘(7\/7) 파업은 노조간부 중심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생산에는 영향을 미치지는 않았다며, 향후 일정은
중앙의 지침에 따를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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