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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1공장 노조 잔업 거부

서하경 기자 입력 2005-07-07 00:00:00 조회수 90

현대자동차 노사가 1공장의 베르나 후속차
모델 MC-CAR 생산에 투입되는 인원조정 문제로
협상이 결렬돼 생산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 노조는 기존 차종이 변경되면서
발생하는 여유 인원을 인정할 수 없고, 전환
배치가 발생할 경우 고용불안이 야기된다며
노사협상이 결렬된 지난 4일부터 잔업을
거부하고 있습니다.

이에대해 현대자동차 사측은 이미 지난해 10월
모듈화에 합의한 만큼 222명의 여유 인원
발생에 대해 전화 배치 등의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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