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7\/6) 9시20분쯤 남구 삼산동 모
편의점에서 모 회사제품의 건강음료를 마신
김모씨가 갑자기 구토를 일으켜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청소할 때 사용하려고 아세톤을 넣어둔 건강 음료병을 누군가 실수로 편의점 진열대에
옮겨놓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경찰은 CCTV를 판독해 과실여부를 가린 뒤
업주를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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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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