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7) 오전 6시 30분쯤 울산시 울주군
범서읍 모 아파트 12층에 사는 23살 이모씨가 아파트 화단에 떨어져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오늘(7\/7) 입대 예정이었고,
평소 내성적이었다는 주변의 진술에 따라
군 입대를 앞두고 심적 불안을 이기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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