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검 형사 3부는 오늘(7\/7)
검사에게 부탁해 사건을 불구속 처리해주겠다며
돈을 받아 챙긴 중구 태화동 36살 권모씨를
변호사법위반혐의로 구속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권씨는 지난해 5월 김모씨에게
접근해 아는 검사에게 부탁해 사건을
불구속처리해주겠다며 교제비 명목으로
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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