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체육회는 여자핸드볼 실업팀을 창단해
오는 23일 개막하는 제2회 태백산기 전국종합
핸드볼대회에 참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체육회는 이정양 울산여상 감독을
사령탑으로 선임하고 지역 출신으로 실업이나 대학팀에 진출하지 못한 선수들을 위주로
11명을 창단멤버로 스카우트해 훈련에
돌입했습니다.
이 감독은 "아직은 내세울 게 없는 아마추어
수준"이라며 "울산 지역 기업체들의 투자를
끌어들여 정식 실업팀 출범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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