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속도로에서 택배 트럭과 페인트 운송 트럭이 추돌해 1명이 크게 다치고 새벽 고속도로가
2시간동안 불통되는등 큰 혼잡을 빚었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서울산 나들목 부근에서 페인트 운송 차량인 5톤 트럭을 뒤따르던 20톤 택배 트럭이 추돌해 포터가 도로 아래 언덕으로 굴렀습니다.
이 사고로 포터 운전자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포터에 싣고가던 페인트통들이 떨어져 도로와 인근 하천을 크게 오염시켰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