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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개발 외자유치 타당성 용역 발주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7-07 00:00:00 조회수 16

울산시와 한국관광공사는 강동권 개발사업
가운데 유원지 지구로 지정된 137만 제곱미터에 대해, 외자유치를 위한 사업 타당성
용역을 공동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국비와 시비 각각 1억원 들여 실시되는
이번 타당성 용역은, 이달중에 제안서 접수를
통해 용역기관이 선정되면 올 연말까지
무려 6개월간 진행됩니다.

울산시와 관광공사는 이번 용역을 통해
투자환경과 수익성 분석등을 종합적으로
판단할 방침이며,용역 결과 타당성이 있다고
판단될 경우 강동권 개발 외자유치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한편 울산시는 아직까지는 강동권 개발과
관련해 구체적인 투자의향을 밝힌 외국기업이 한 곳도 없으며, 지난 1일 영국의 비탈리 그룹 관계자가 울산시를 방문해 현황설명만 듣고
다녀갔을 뿐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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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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