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초중학생들의 학습을 도와줄
대학생 학습도우미제가 이번 여름방학부터
실시됩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효문,함월,염포 등
초등학교 20개교와 효정,강남 등
중학교 6개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해
대학생 학습도우미 173명을 투입하기로
했습니다.
학습활동을 도와줄 대학생들은 울산대를
비롯해 울산과학대학,춘해대학등에서
자원봉사를 신청한 학생들이며
이들은 해당 학교에서 봉사활동 학점이
인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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