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이 지난 3월 가짜 산재 환자에 대한
단속을 벌인 뒤 울산지역 산재환자가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에 따르면 지난 2월
울산지역 산재환자는 3천371명이었으나 지난
3월 검찰의 가짜 산재환자 단속 이후 산재
환자가 줄어 지난달은 2천880명으로
감소했습니다.
근로복지공단 울산지사 관계자는 "검찰 단속 뒤 자발적으로 퇴원하겠다는 사람이 크게 늘어나 산재환자가 줄어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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