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의 전기리그 우승이 무산됐습니다.
울산은 오늘 포항을 홈으로 불러 전기리그
우승 가능성의 불씨를 살리려 했지만
이동국에게 전.후반 2골을 내주는 등
졸전 끝에 3대 1로 무릎을 꿇었습니다.
이로써 울산은 오는 10일 전기리그 마지막 경기
결과에 관계없이 전기리그 우승은
무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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