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6) 오전 8시 30분쯤 울산시 남구
여천동 여천2교 밑 오수관 맨홀에서 모 하수관 처리업체 직원 44살 이모씨와 43살 최모씨 등 2명이 가스에 질식돼 숨졌습니다.
함께 작업을 한 동료 근로자들에 따르면
이모씨가 4미터 깊이의 오수관 맨홀 아래로
내려갔다가 쓰러지자 이씨를 구출하기
위해 내려간 최씨까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숨진 이씨 등이 오수관 속에 차있던
가스에 질식돼 숨진 것으로 보고 있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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