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 울산지부 산하 11개 사업장 노조가
중앙교섭이 진전되자 않자 오늘(7\/6)
오후 3시부터 2시간 부분 파업을 벌였습니다.
세종공업과 한일이화 등 대부분 현대자동차
협력업체인 이들 금속노조의 파업으로 일부
공장의 조업이 중단됐으나 재고 물량이 확보돼 있어 자동차 생산에는 차질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금속노조 울산지부는 오는 8일에도
4시간 부분파업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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