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정노동시간 준수와 휴일,휴가보장 등을
요구하며 지난달말 파업을 결정한
울산경비노조가 오늘(7\/6) 노동사무소앞에서
조속한 협상타결이 될 수 있도록 행정력을
발휘해 달라며 항의집회를 가졌습니다.
한편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오늘(7\/6)
지난해 현대중공업 협력업체 직원 박일수씨
분신사건과 관련해 선전물 배포과정에서
발생했던 노조간부간 폭력사건에 증인으로
출석한 사람을 위증혐의로 구속한 검찰에 대해 항의 기자 회견을 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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