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해고자 김석진씨의 해고무효
확인 소송이 지리한 공방끝에 오는 22일
최종 결론이 날 것으로 보입니다.
대법원은 3년 5개월을 끌어오던 현대미포조선과 김석진씨와의 해고무효 소송 심리를
마무리해 오는 22일 선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석진씨는 지난 97년 미포조선에서 해고된 뒤 울산지법과 부산고법에서 승소했으나
미포조선의 상고로 40개월동안 대법원에서
사건이 계류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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