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동부경찰서는 오늘(7\/6)
상습적으로 빈집만 골라 금품을 훔친
46살 박모씨에 대해 상습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29일
동구 전하동 김모씨 집에 유리창을
열고 침입해 60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38차례에 걸쳐 2천 3백만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단순 절도범으로 붙잡혀 조사를 받던중 인근 지역에서 발생한 절도에 대해
여죄가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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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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