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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전 준비 순조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7-06 00:00:00 조회수 44

◀ANC▶
전국체전 오늘로써 꼭 꼭 100일 남았습니다.

개회식과 폐회식 행사가 확정된 가운데
경기장과 자원봉사,문화 행사 등 대회 안팎을
장식할 준비들도 차질 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최익선 기잡니다.
◀END▶
◀VCR▶
이번 제86회 울산 체전은 단순한 체육행사
뿐만 아니라 울산의 문화와 생태도시 이미지를
전국에 알리는 계기가 될 전망입니다.

10월 14일 열리는 개막식 행사는 2천400여명의 출연진이 불매.불매.불매야를 주제로 고대 철
생산지 울산의 역사를 표현하게 됩니다.

체전기간 울산 전역에서 벌어질 처용문화제와
옹기축제,차없는 거리 축제 등도 울산의 역사를
전국에 알릴 예정입니다.

◀INT▶최병권 문화체육국장\/울산시

IWC를 통해 친절한 울산의 이미지를 확인시켰던
자원봉사자들은 이번 전국체전에서 다시 한번
친절 울산의 얼굴이 됩니다.

또 따뜻한 울산의 정을 느낄 수 있도록
200여개 기관.단체가 시도 선수단과 자매결연을
맺고 선수단을 응원합니다.

경기장 시설 준비도 차질 없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주경기장으로 사용될 종합운동장 대부분의
공사를 마쳤고 실내수영장도 80%의 공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종합 5위 입상을 목표로 하고 있는
울산시선수단도 막바지 출전 준비와 훈련에
구슬땀을 흘리고 있습니다.

이미 380여명의 우수 선수를 확보했으며
야구와 농구,배구 등 14개 단체종목과 5개
개인종목에 대한 창단을 마쳤습니다.

선수단 규모는 역대최고인 천100명 정도가
될 예상입니다.

제86회 울산 체전을 역대 최고의 대회로
만들기 위한 카운트 다운은 이제 시작됐습니다.
mbc뉴스 0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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