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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의, BTL 중소건설업체 의무시공제 건의

홍상순 기자 입력 2005-07-06 00:00:00 조회수 147

울산상공회의소는 학교시설 공사에 민간자본을 유치하는 이른바 BTL사업 시행에 지역중소건설업체의 참여와 시공비율을 40% 이상 의무화할 것을 정부에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에 따르면 울산지역은 초,중
고등학교 27개 시설의 신축과 개축 사업이
BTL 사업으로 추진되지만 4개의 단위 사업으로 묶어서 시행될 예정으로 있어 지역 중소
건설업체들이 입찰 경쟁에 참여하기에 어려운
실정입니다.

이에 따라 울산상공회의소는 정부에 대해
BTL사업 규모를 단위 사업별로 분리해 자금
사정이 열악한 지역중소건성엡체들도 참여가
가능하도록 제도 개선을 건의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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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상순
홍상순 hongs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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