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전국 체전에 대비해 건설중인 7개
경기장의 공정이 순조로와 대회 이전에
공사를 마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주경기장으로 사용할
종합운동장은 현재 보조구장과 전광판,잔디
파종 등 대부분의 공사를 마친 상태로 다음달
말까지 시운전 등 내부점검을 거쳐 준공할 계획입니다.
또 공사 도중 지붕 구조에 결함이 발생했던
실내수영장은 정밀안전진단을 거쳐 공사가
재개돼 80%의 공정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다음달 중으로 공사를 마무리 될 예정입니다.
이와함께 궁도장과 테니스장,사격장은 공사를
완료한 상태며 롤러스케이트장은 80%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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