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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명예 홍보대사 확정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7-05 00:00:00 조회수 130

오는 10월 14일 개막되는 울산 전국체전을
홍보할 명예 홍보대사 14명이 확정됐습니다.

울산시는 현대 호랑이 축구단 김정남 감독과
유상철 선수, 모비스 농구단의 유재학 감독과 양동근 선수등 스포츠계 6명과 테이,태진아,
김덕수등 연예계 3명, 그리고 박재줄 체조협회
회장등 모두 14명을 전국체전 명예
홍보대사로 임명했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울산 MBC 서머 페스티벌과
가요콘서트,열린음악회,성화채화등 체전관련
행사에 참가해 체전을 홍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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