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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산 골프장 저지운동 확산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7-05 00:00:00 조회수 191

백운산 골프장 건립 저지를 위한 범시민
대책위원회는 오늘(7\/5),시정 프레스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박맹우 시장은 울주군이
신청한 백운산 공원부지 해제 건의한을 즉각
반려해 골프장 건립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와함께 백운산 일대 골프장 건립은
울산시민의 식수원인 대곡댐 오염이 불가피한
데도 울주군이 골프장 건립을 강행하고 있다며 사법당국이 즉각 수사에 나서라고 주장하고,
골프장 건립이 중단되지 않을 경우 시민저항을 부를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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