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 파업을 가결시킨 울산경비노조가
오늘(7\/5) 기자회견을 갖고 근무여건 개선을
다시 한번 촉구했습니다.
경비노조는 하루 8시간의 법정노동시간 준수를
비롯해 최저임금법 적용,휴일과 휴가보장,
다단계용역 금지 등 근무여건 개선을 촉구하고 앞으로 교육청과의 협상 결과에 따라 파업 돌입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각급 학교 경비원 73명으로 구성된 울산경비
노조는 조합원들을 고용하고 있는 경비회사측과 수차례에 걸친 협상을 가졌으나 요구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아 지난달 28일 투표를 통해
파업 돌입을 결정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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