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위를 자랑하는 국내 조선업계가 미래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연구.개발 투자에는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조선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의 경우 올해
연구개발비로 천379억원을 책정해 놓고 있으나 이는 전체 매출액 대비 1.36%에 불과한
실정입니다.
이와함께 대우조선해양과 삼성중공업도
올해 연구개발비가 각각 전체 매출액의 0.67%와 0.97%에 그치고 있어 후발 경쟁국들에게
조만간 기술력이 추월 당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