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알선과 직업훈련 등을 종합적으로 담당할
종합고용안정센터가 내년에 울산에 건립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대환 노동부장관은 오늘(7\/4)
울산지방 노동사무소를 방문한 자리에서
노동사무소의 이와 같은 건의에 긍정적으로
답변했으며 내년에 100억원의 국비를 투입해
재취업시설을 짓겠다고 밝혔습니다.
종합고용안정센터가 들어서면 현재
노동사무소와 중구에 있는 고용안정센터는
통합돼 확대 개편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