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4) 오전 7시부터 천상 정수장에서
물을 공급받는 중구 대부분 지역과 남구 무거동 일대 수돗물에서 뿌연 흙탕물이 나와 주민들이
극심한 불편을 겪었습니다.
주민들의 신고가 잇따르자 상수도 사업본부는
정수장에서 가정으로 전달되는 상수도관
중간 지점에서 물을 빼내는 등 자체 정화작업에 나섰습니다.
상수도사업본부는 장마로 정수과정에 흙탕물이
유입됐거나, 사연댐 수위 조절로 수압에 변동이 생겨 흙탕물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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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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