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정자해변의 몽돌 유실과 관련해,
박맹우 시장이 유실방지대책을 마련하라고
강도높게 지시했습니다.
박맹우 시장은 오늘(7\/4) 주간업무회의를
주재한 자리에서 정자해변의 몽돌과 모래
유실의 심각성을 지적하고, 하루빨리 대책을
마련하라고 말했습니다.
박 시장은 북구 정자해변은 북구만이 아니라
울산시민들의 휴식처라며 관계부서가 아직까지
현황파악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질책을 받아야 한다고 추궁했습니다.\/TV
박시장은 이밖에 장마철을 맞아 피해가
없도록 구,군 보고체계를 철저히 하라고
지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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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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