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대왕암 공원 송림 피해에 대한 대책과
복구대책이 세워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송시상 의원은 오늘(7\/4)
서면질의를 통해 2년전 태풍 매미가 지나간 뒤
대왕암 공원 송림의 40% 정도가 말라죽는
피해를 입고 있다며 고사목에 대한 정비와
해풍에 강한 수종 식재를 요구했습니다.
이와함께 해송림 고사원인에 대한 공동조사와
전문인력 배치를 통한 지속적인 관리를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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