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남부경찰서는 오늘(7\/4) 찜질방에서
고객들이 잠든 사이 옷장 열쇠를 몰래 빼내
금품을 훔쳐 온 남구 달동 15살 황모군 등 10대 2명에 대해 절도 등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하고, 다른 2명은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황군 등은 지난 5월 남구
신정동 모 찜질방에서 잠든 손님의 열쇠를 빼내 현금 45만원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모두 26회에 걸쳐 2백여만원을 훔쳐 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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