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주 5일제, 영화계 호재 전망(부산)

입력 2005-07-04 00:00:00 조회수 82

◀ANC▶
전체 임금노동자 10명 가운데 4명이
일주일에 닷새만 일하게 되면서,
사회 전반에 커다란 변화가 예상됩니다.

특히 이들의 여가활동시간이 늘어나면서
영화업계는 최근의 부진을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보도에 조영익 기잡니다.

◀VCR▶

근로시간이 줄어들면서 직장인들은
새로운 소비층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주 5일 근무제가 확대 시행됨에 따라
직장인과 공무원 등 주 5일 근무에 들어간
근로자들은 전국적으로 모두 367만여명.

전체 임금 노동자들의 40%에 이릅니다.

늘어난 휴일을 맞이해 공무원들은 휴일을
알차게 보내기 위한 계획들을 세우고 있습니다.

◀INT▶
"가족과 영화나 등산 즐길 것"

주 5일 근무제의 확대 실시는
영화 시장에 큰 호재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근로시간이 줄어들면서 여가활동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영화업계들은 주 5일 근무제를
크게 반기는 분위깁니다.

각 극장별로 이들의 발길을 붙잡기 위해
다양한 패키지 상품들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INT▶영화관계자
"관람층 확대에 맞춰 다양한 계획"

최근 이렇다 할 영화가 나오지 않아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영화 시장이
주 5일 근무제의 확대 시행으로
활기를 되찾을 수 있을 지 기대됩니다.

MBC 뉴스 조영익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