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지원비료 수송작업으로 울산항의
체선율이 높아졌습니다.
울산지방해양수산청에 따르면 지난5월 체선율은 6.1%로, 3.5%에 그쳤던 지난 4월에 비해
크게 높아졌으며,이것은 지난5월 22일부터
지난달 19일까지 1차 대북지원비료 수송작업이
실시된데 따른 것입니다.
이달에도 2차 수송작업으로 북한선박과
우리나라 선박이 모두 7차례에 걸쳐 울산항에
입항할 예정이여서 체선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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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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