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동구에서 승용차나 택시를 부수고
차 안에 있는 현금이나 귀중품을 훔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오늘(7\/3) 새벽 동구 전하동 김모씨가
집앞에 세워둔 택시 유리창이 깨치고
현금이 사라진 것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하는 등 최근 일주일사이 20여건의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경찰은 용돈이 궁한 10대들의 소행으로 보고
수사중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홍상순 hongss@usmbc.co.kr
취재기자
hongs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