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내년 5월 개장예정인 남구 옥동 울산대공원 2차 시설에 2천170평 규모의 나비원을 건립하고 있으나, 나비만으로는 관람효과가
떨어질 것으로 보여 200여평 규모의 곤충생태관을 함께 건립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곳에 장수벌레,풍뎅이,하늘소,귀뚜라미 등 곤충 만여마리의 표본을 전시하고 살아 있는 곤충의 생태를 사계절 관찰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며,이를 위해 최근 전문가들과 운영
협약을 체결하고 곤충 확보에 들어갔습니다.
내년 5월 곤충생태관이 건립되면 만5천여마리의
나비가 날아다니는 나비원과 함께 4계절 살아
있는 곤충을 관찰하고 곤충의 생태에 관한 모든 것을 체험할 수 있는 국내 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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