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국립대 신설 발표가 초읽기에
들어간 가운데,신설 국립대과 공공기관 유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서는 에너지 관련학과 유치가 절실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정원 천명선의 울산 국립대 신설이
발표되면 조선과 자동차,해양등 지역산업과
밀접한 10여개 과를 유치해 미국 MIT나 포항
공대처럼 경쟁력있는 대학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이와함께 울산 국립대 신설과 석유공사등
에너지 유관기관 유치를 연계해 신설 국립대에 에너지 관련학과를 유치하는 방안도 본격
검토하고 있습니다.
특히 국내 대학에 에너지 관련학과가 있는
학교가 한 곳도 없는데다 한국석유공사등
울산으로 이전되는 공공기관의 석,박사급
인력수요가 많아, 신설 국립대에 에너지 관련
학과를 반드시 유치해야 한다는 지적이
설득력을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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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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