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3) 오전 10시20분쯤
울산시 울주군 삼남면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6km 지점에서 45살 박모씨가 몰던 고속버스가
빗길에 미끄러져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마주오던 카렌스 승합차가 튀어나온
중앙분리대를 다시 들이받는 등 승합차 운전자
41살 김모씨와 고속버스 승객 등 4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경찰은 고속버스 운전기사의 부주의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