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울산 현대는 오늘(7\/3) 문수구장에서
대구 FC를 홈으로 불러 3대1 통쾌한 승리를
거뒀습니다.
울산 현대는 후반 37분 동점골을 허용해
1:1로 비긴 상황에서, 현대 용병 마차도와
교체 투입한 김영삼 선수가 잇따라 골문을
열었습니다.
이번 경기로 승점 19점을 획득한 울산 현대는 이 여세를 몰아 전기리그 우승을 거머쥔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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