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공공기관 분산배치 가능성 높아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7-02 00:00:00 조회수 122

울산시가 석유공사등 11개 공공기관 이전에
따른 혁신도시 건설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가운데, 이들 공공기관을 기능군별로 분산
배치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달말 정부의 혁신도시 건설
세부방안이 내려와야 구체적인 검토를 하겠지만
울산의 경우 에너지와 노동.복지 기능군의
성격이 달라, 분산 배치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서를 정부에 제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한국석유공사도 울산이전이 확정된
에너지 경제연구원과 에너지 관리공단등 에너지 유관기관을 한 곳에 모아 줄 것을 요청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이들 공공기관 유치를 위해 지역내
자치단체의 유치경쟁이 가열될 것으로 보여
부동산 투기 대책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
됐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