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부터 행정기관이 전면 토요휴무에 들어감에 따라 읍면 지역 농촌주민들의 불편이 클 것
으로 보입니다.
울주군에 따르면 읍.면사무소가 모두 토요 휴무에 들어가고, 보건진료소와 보건지소도 절반
가량 격주 휴무를 실시함에 따라 각종 민원
발급기 시설이 부족한 농촌주민들의 불편이
예상됩니다.
또한 지난 해부터 이미 토요 휴무에 들어간
농협과 읍.면 지역 우체국들도 이번 주부터
토요 휴무를 시행해 농어촌 지역 주민들의
불편이 우려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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