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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금 통합운영 효과 높아

이상욱 기자 입력 2005-07-02 00:00:00 조회수 29

울산시가 운영실적이 부진한 각종 기금을
통합 관리해, 이로인한 여유자금을 사회간접
자본 확충등에 투자해 효과를 거두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운영하고 있는 11개 기금
가운데 문화예술 진흥과 체육진흥,청소년육성,사회복지등 7개 기금을 한데 묶어 통합관리해
오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이에따라 지난해말까지 만기일
조정등을 통해 전체 통합관리기금 217억원
가운데 140억원의 여유자금을 조성해,
이 자금을 동해남부선 철도이설 차관 상환등
SOC확충사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또 다음달 정밀화학지원센터
진입도로 개설과 구영-입압간 도로개설등에
각각 30억원을 융자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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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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