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상반기동안 수출의 호조세로
내수 감소를 만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대자동차에 따르면 올 상반기 내수는 26만
7백대에 그쳐 작년 같은 기간보다 4.0%
감소했으나,상반기 수출은 97만 1백대로 전년
보다 22.4% 늘어나 내수부진의 골을
메웠습니다.
그러나 내수시장에서 올 들어 처음으로
월판매량 5만대를 넘어서, 전월대비 11.4%
증가세를 보였으며 내수가 획복 기미를
보이고 있습니다.
현대자동차는 쏘나타의 내수시장 판매 주도와 신형 그랜저 판매로 7월부터는 본격적으로
내수 판매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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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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