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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3기)성과와 과제

조창래 기자 입력 2005-07-01 00:00:00 조회수 122

◀ANC▶
오늘(7\/1)로써 민선3기 출범 4년째를
맞았습니다.

고속철 울산역 유치 등 성과도
있었지만 기업 역외 유출과 전공노 파업사태
등은 아쉬움으로 남고 있습니다.

서하경 기자가 민선 3기의 지난 발자취를
정리했습니다.
◀END▶
◀VCR▶
민선3기가 출범한 지도 만 3년.

지난 3년간 울산은 변화와 발전을 거듭하며
달려왔습니다.

생태도시 울산선언에 이은 태화강 살리기,
기업체들의 자발적인 환경개선 유도 등
굴뚝 도시 울산이 자연과 환경이 공존하는
공간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고속철 울산역 유치,
효문공단 재개발 등 울산의 숙원사업들이
해결되기도 했습니다.

울산시는 민선3기 출범 4년째를 맞아 국립대
설립착수와 혁신도시 건설, 전국체전 성공개최
등 10대 중점 추진과제를 확정했습니다.

◀INT▶박맹우 시장

그러나 일부 기업의 역외 유출과 국립병원 설립
무산,전공노 파업사태 등은 민선 3기가
지난 3년간 남긴 오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남은 1년이 더욱 중요합니다.

울산지역 곳곳에서 진행중인 산업단지 조성
사업의 차질없는 추진과 지지부진한 강동권
개발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해야 합니다.

또 전국체전에 총력하며 상대적으로 소홀해진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와 예산 확보도
소홀히 할 수 없습니다.

◀INT▶김창선 사무국장\/울산경실련

성과에 못지 않는 과제에 오히려 무게중심이 쏠려있습니다.

설왕설래만 거듭하는 국립대 문제 등 해결되지 않은 현안 문제에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것이 마지막 1년 박맹우 시장이 해야할
일입니다.
mbc뉴스 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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