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북구 농소동 달천 광산 토양의 비소오염을
두고 아파트 건설업체와 주민들간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대산업개발과 농업기반공사로부터
달천광산 토양오염 조사를 의뢰 받은
동의대학교는 조사 결과 표토는 11.5%,
심토는 8.9%가 비소에 오염된 것으로 측정돼
토양복원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주민들은 비로 토양이 쓸려 내려갈
경우 비소오염 확산과 사문석 무단매립 등에
대한 아파트 건설업체의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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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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