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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산업개발 비소오염 무대책

서하경 기자 입력 2005-07-01 00:00:00 조회수 56

대규모 아파트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북구 농소동 달천 광산 토양의 비소오염을
두고 아파트 건설업체와 주민들간의
마찰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현대산업개발과 농업기반공사로부터
달천광산 토양오염 조사를 의뢰 받은
동의대학교는 조사 결과 표토는 11.5%,
심토는 8.9%가 비소에 오염된 것으로 측정돼
토양복원 대책 수립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주민들은 비로 토양이 쓸려 내려갈
경우 비소오염 확산과 사문석 무단매립 등에
대한 아파트 건설업체의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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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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