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둥번개를 동반한 폭우가 쏟아지면서
울산공항의 항공기 운항이 차질을 빚었습니다.
울산공항에 따르면 대한항공의 경우
오늘(7\/1) 아침 7시 30분 서울발 울산행
항공편을 시작으로 오후 4시까지 12편의
항공기 운항이 울산공항의 기상악화로 차질을 빚었습니다.
또 아시아나 항공도 아침 9시 30분부터
왕복 6편의 항공기가 결항됐으나 낮 12시
이후부터 정상적으로 운항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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